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임베디드 관련 진로 고민

전자만이살길

안녕하세요 현재 전자공학부 3학년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스펙은 학점 3.9XX/4.3 이고 jeston Xavier NX,J202 Carrir Board를 이용해 모빌리티 통학프로젝트 참여중에 있고 토스 IH있습니다. 현재 원하는쪽은 ECU SW,펌웨어,차량 제어,MCU 개발 시험/검증 , 방산 제어 SW 자동차&방산 임베디드 쪽 회사 원합니다. 1.다른분들께 여쭤보니 방산쪽SW는 학사취업이 많이 힘들다고 들었고 또한 자동차쪽 회사 가려면 cad와 카티아 같은 것도 어느정도 해야된다고 들었는데 맞는지 궁금합니다. 2.SW분야는 직무가 많은데 뽑은 인원이 적다고 해서 이것또한 맞는지 궁금합니다. 3. hw분야는 생기쪽이 낫다고 하네요 이것또한 맞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진로를 이렇게 정했지만 다른길로 틀지 계속 나아가는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학사취업 희망중입니다.


2026.07.23

답변 4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9%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3.9대의 우수한 학점과 Jetson Xavier NX 기반 프로젝트 경험은 방산 및 자동차 임베디드 SW 직무 학사 취업에 충분한 경쟁력이 됩니다. 임베디드 SW 개발자는 기구 설계 툴인 CAD나 카티아를 직접 다룰 필요가 없으며, 방산 분야 역시 학사 채용을 꾸준히 진행합니다. ​전장 소프트웨어는 차량 지능화와 함께 채용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라 인원이 적다는 우려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Hardware 분야는 생산기술 외에도 R&D 설계 및 제어 분야 수요가 많으므로 본인이 강점을 가진 Software에 집중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우수한 학점과 실전 보드 프로젝트 이력을 바탕으로 C/C++ 및 RTOS 역량을 자소서에 강조하여 소신껏 진로를 추진하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7.24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현재 스펙이라면 진로를 바꿀 단계라기보다는 오히려 지금 방향을 유지하면서 경험을 더 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학점이 3점 후반대로 우수하고 Jetson Xavier NX와 J202 Carrier Board를 활용한 모빌리티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며 토익스피킹 IH까지 보유하고 있다면 자동차와 방산 임베디드 분야를 준비하는 학생으로서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편입니다. 특히 프로젝트 경험은 ECU 소프트웨어나 차량 제어 직무에서 높은 평가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첫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방산 소프트웨어가 학사 취업이 어렵다는 말은 절반만 맞습니다.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현대로템 등 방산 기업의 연구개발 직무는 석사 비중이 높은 조직도 있지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와 제어 소프트웨어 개발은 학사 채용도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C언어 기반 임베디드 개발 RTOS CAN UART SPI I2C 같은 통신 프로토콜을 다룰 수 있고 프로젝트 경험이 있다면 충분히 도전할 만합니다. 반면 알고리즘 연구나 신호처리 레이더 핵심 기술 연구개발은 석사 이상의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또한 자동차 소프트웨어 직무를 준비한다고 해서 CAD나 CATIA를 반드시 배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CAD와 CATIA는 기구설계나 기계설계 직무에서 주로 사용하는 도구이며 ECU 소프트웨어 펌웨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C C 플러스플러스 Python 임베디드 리눅스 RTOS CAN AUTOSAR 같은 역량이 훨씬 중요합니다. 두 번째 질문도 일부 맞는 이야기입니다. 소프트웨어 직무는 직무 종류가 다양하지만 회사마다 채용 규모는 하드웨어나 생산기술보다 적은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자동차의 SDV 전환과 방산 무기체계의 지능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인력 수요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채용 인원이 적다는 이유만으로 전망이 나쁘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경쟁은 치열하지만 직무 적합성을 갖춘 지원자는 꾸준히 채용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하드웨어는 생기 생산기술이 낫다는 말은 사람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생산기술은 채용 규모가 크고 학사 취업도 활발하지만 개발보다는 생산성과 공정 개선 설비 운영 비중이 큽니다. 반면 질문자님이 희망하는 ECU 소프트웨어 펌웨어 차량 제어는 개발 직무에 속하며 업무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개발을 하고 싶다면 생산기술로 방향을 바꾸는 것은 적성과 맞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가장 추천드리는 방향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역량을 더욱 강화하는 것입니다. C와 C 플러스플러스 실력을 높이고 STM32 같은 MCU 프로젝트 CAN 통신 RTOS 차량 통신 프로토콜 AUTOSAR 기초 정도까지 경험을 쌓는다면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HL만도 현대케피코 LG전자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등 학사 채용에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현재까지 쌓아온 경험은 목표 직무와 잘 연결되어 있으므로 다른 길로 바꾸기보다는 임베디드 개발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2026.07.24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준비 방향은 충분히 경쟁력 있습니다. 학점과 Jetson 기반 프로젝트 경험은 임베디드 직무 지원에 강점이 됩니다. 방산 SW 취업이 특별히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보안과 국방 도메인 이해를 요구하는 기업이 많아 관련 프로젝트와 C언어 경험을 더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 임베디드라고 해서 CAD와 카티아가 필수인 것은 아닙니다. ECU SW와 MCU 개발은 C언어와 C플러스플러스, RTOS, CAN 통신, 디버깅 역량이 더 중요합니다. SW 채용 인원이 HW보다 적은 회사도 있지만 직무와 기업마다 차이가 큽니다. HW가 더 쉽다고 단정하기도 어렵습니다. 지금은 진로를 바꾸기보다 C언어와 MCU 제어, CAN 통신, AUTOSAR 기초를 보완하고 프로젝트에서 본인이 구현한 기능과 문제 해결 과정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학사 취업도 충분히 가능하며 자동차와 방산을 함께 지원해 선택지를 넓히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2026.07.24


  • 채택스포스코
    코전무 ∙ 채택률 78%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방향이면 지금 전자공학부에서 준비하시는 흐름이 아주 맞습니다. 학사 기준으로도 ECU SW 펌웨어 차량 제어 MCU 개발 시험 검증 쪽은 충분히 노려볼 수 있고 오히려 학교에서 프로젝트를 통해 임베디드 감각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산 쪽 SW는 확실히 학사보다 석사 선호가 강한 편이라 문이 좁게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만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 보안과 검증 문화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면 됩니다. 자동차 쪽에서 CAD 카티아는 SW 직무라면 필수는 아니고 구조를 이해하는 수준이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협업 과정에서 기구와 전장 인터페이스를 이해하면 확실히 플러스가 되니 나중에 필요할 때 익혀두시면 좋겠습니다. SW 직무는 실제로 모집 직무 이름은 많아 보여도 한 팀이 적은 인원으로 굴러가는 경우가 많아서 체감상 자리가 많지 않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학부생은 전공 지식만 보지 말고 현재 하시는 제트슨 기반 프로젝트처럼 문제를 어떻게 나누고 디버깅했는지까지 정리해두는 게 중요합니다. HW 쪽은 생기나 회로 쪽이 더 맞는 경우가 많다는 말도 일정 부분 맞습니다만 임베디드 제어는 HW와 SW 경계에 있어서 지금처럼 펌웨어와 제어를 함께 볼 수 있으면 오히려 강점이 됩니다. 제 생각에는 방향을 급하게 틀기보다는 지금 가시는 길을 이어가시되 MCU RTOS 통신 디버깅 그리고 차량 제어 기초를 더 단단히 쌓아보시구요. 학사 취업 기준으로는 충분히 경쟁력 있는 조합이라 지금 방향을 유지하시는 쪽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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